한샘이펙스는?

한샘이펙스는 1978년 설립돼 주방기구 인조석 상판 제조 전문회사로서 성장해 오다 2010년 사무용 가구 브랜드 비츠(VIITZ)를 내놓으며 사무용가구로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Q. 로지스팟을 도입하게 된 배경?

재영님 : 화물 운송이라는 것이 사실 거기서 거기라고 생각했어요. ‘어차피 전화로 차량 요청하고 배송하는데 무엇이 다를까?’라고 생각했죠. 로지스팟을 이용하면 플랫폼 안에서 데이터 관리 및 배차를 가능하다고 한다는 얘기를 듣고 알아보기 시작했습니다.

 

Q. 로지스팟의 차별성

재영님 : 현재 저희는 로지스팟과 다른 업체를 동시에 쓰고 있습니다. 차이점은 분명합니다. 로지스팟의 가장 큰 장점은 플랫폼 하나에서 모든 것이 관리가 된다는 것입니다. 타운송사의 경우 전화도 해야 되고 팩스도 받고 그러면서 시간이 어쩔 수 없이 걸리지만 로지스팟의 경우 웹에서 바로 접속하면 그 안에서 모든 것을 해결할 수 있죠.

상천님 : 과장님이 말씀하신 부분이 정확해요. 전화로 배차를 한다는 것이 시간이 정말 많이 걸리거든요. 차량을 부르면 언제 오는지, 왜 안 오는지, 어떻게 오는지 또 기사님들과 전화 통화하면서 배차 하나 때문에 다른 업무를 못하는데, 지금은 로지스팟 시스템에서 배차를 신청하면 로지스팟 고객 운영팀이 대신 업무를 전담해주고 있죠. 클릭 몇 번으로 배차할 수 있다는 것이 이렇게 편할 것이라고 생각 못했던 것 같아요.

안석님 : 다른 업체의 경우 차량이 언제 들어오는지 알 수가 없어요. 시간을 지키지 못하는 경우가 많아요. 로지스팟은 빨라요. 차량이 들어오는 시간을 알고 있기 때문에 업무도 효과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Q. 로지스팟을 도입후 변화?

 

재영님 : 내부적인 커뮤니케이션이 줄어든 부분이 가장 큰 변화라고 생각해요. 업무에 생산성이 올라갔다고 보면 될까요?(웃음) 한샘이펙스는 고객의 오피스에 가구를 공급하고 설치가 주 업무입니다. 물건이 배차 후 출고되고 나면 하차지에서 기다리고 있는 설치팀, 시공팀(인테리어, 가구 등) 그리고 기사님들까지 전화로 커뮤니케이션이 많을 수밖에 없어요. 로지스팟 도입 후 시스템에 상하차 정보를 입력하고 배차를 진행하면 자동적으로 카카오알림톡으로 해당 정보가 모두 담당자들에게 발송되요. 지금은 현장에서 물류팀에게 오는 전화가 거의 없어요. 전에는 또 다시 알려 달라고 하면 사진으로 캡처해서 휴대폰으로 문자 보내고 이 일이 생각보다 정말 귀찮거든요.

물건을 받는 입장에서 보면 로지스팟을 쓰기 전까지는 차량이 정확히 몇 대 들어오는지 언제 들어오는지 알 수가 없었는데 지금은 현장에 있는 설치팀, 시공팀도 휴대폰에 앱으로 확인 가능하고 또 카카오알림톡 알림이 오기 때문에 그 팀(시공&설치)도 불편함이 없어졌죠.

상천님 : 과장님이 얘기하신 것처럼 지금 로지스팟 시스템에 한샘이팩스 담당자들 다 등록이 되어 있어서 본인들이 보고 싶은 정보 들어가서 확인하면 되고 카카오알림톡으로 택배 발송하면 보내주는 것과 같이 쉽게 확인 할 수 있죠.

Q. 왜 로지스팟일까요?

안석님 : 고객과의 약속은 지켜야 하니까요.

신뢰가 아닐까요? 저희도 고객에게 약속을 지킬 수 있게 해줍니다. 운송이라는 업무라는 것이 도로 사정이나 상황에 따라 늦을 수 있다는 것은 누구나 알고 있죠. 로지스팟은 피드백이 정말 빠릅니다.

상천님 : 업무 몰입도가 크게 향상되었어요.

배차업무에 더 이상 시간을 투하하지 않아도 되는게 가장 큰 것 같아요. 예전에는 배차업무가 정말 ‘일’이였거든요. 지금은 로지스팟 덕분에 다른 업무에 집중할 수 있으니 업무 집중도가 늘어나고 퇴근시간도 맞출 수 있어요.

재영님 : 업무 공유를 통해 협업이 가능합니다.

로지스팟은 누가 어떤 업무를 했는지 기록을 남겨 확인할 수 있기 때문에 나중에 기억이 나지 않아도 다른 사람이 대신 업무 처리를 할 수 있다는 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