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은테크는?

2015년 8월 27일에 설립된 주형 및 금형 제조업 업종의 금형, 사출  제조/점포, 농업용 기계장비 임대 사업을 하는 중소기업이며, 자본금은 1억 원 매출액은 112억 1,679만 원 사원 수는 27명입니다.

 


 
 
Q. 로지스팟을 도입하게 된 배경?

전 용님 : 업무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기록에 남기는 것이라 생각됩니다. 누가 언제 무엇을 했는지 알아야지 투명해지고 합리적인 의사결정을 할 수 있기 때문이죠.
로지스팟의 경우 데모를 시현해보면서 복잡하지도 않으면서 쉽게 주은테크가 필요한 기능이 있어 도입을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Q. 로지스팟의 차별성은?

도연님 : 업무 협업이 가능하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인 것 같아요.  많은 배차 시스템이 있는 것을 알고 있지만, 협업이 되지 않고 담당자 혼자만 진행하게 되면 팀원 간에 적절한 시간을 배분하여 생산적으로 업무에 집중할 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빈번하게 배차하는 노선의 경우 히스토리가 남아 있어 다시 재입력할 필요 없이 클릭 몇 번으로 몇 분 안에 배차할 수 있어요.

다인님 : 월말에 정산하게 되면 로지스팟 사용 전에는 시간이 정말 많이 걸렸어요. 시간뿐만 아니라 운송사 그리고 저희 역시 놓치는 장부가 서로 달려져서 곤혹스러운 경우가 많았습니다. 배차에만 도움이 될 줄 알았는데 실제 사용해보니 제가 하는 정산 업무의 업무량이 확 줄었어요. 필요한 날짜 명세서 금액이 다 있으니 업체 확인하지 않고 데이터베이스에서 찾을 수 있거든요.

 

 
Q. 로지스팟을 도입 후 변화?

용님 : 저는 개발자입니다. 시스템 개발을 해야 하는 업무 그리고 배차를 해야 하는 업무를 둘 다 해야 하는 입장인데, 하루에 8건만 한다고 해도 온종일 붙잡고 있어야지 끝나기 때문에 다른 일을 집중하지 못해 집에 늦게 가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지금은 로지스팟 덕분에 간편하게 배차를 할 수 있어 늦게 가는 일은 거의 없어요. 가장 큰 변화는 집에 빨리 가서 가족들과 시간을 보낼 수가 있기 때문에 그 부분을 가장 만족합니다.

도연님 : 저는 입사를 한 지 얼마 되지 않아 업무를 어떻게 이해해야 하는지 고민이 많았어요. 업무 기록이나 데이터들이 남아 있으니 기존 자료를 보고 어떻게 업무가 진행되었는지 이해가 되어 적응하는 데 도움이 많이 되었어요.

그리고 제가 자주 쓰는 기능은 제가 원하는 자료를 ‘엑셀로 변환’하여 필요한 자료를 리포트 하는 것입니다. 어떤 자료에 상관없이 일단 기록이 되어 있으면 쉽게 찾을 수 있고 쉽게 뽑을 수 있는 점이 전 직장에서 썼던 것과 가장 큰 업무의 변화가 있습니다.

다인님 : 비슷한 것 같은데 저는 제가 다른 일 할 시간이 많아졌어요. 전에 다른 업체와 일하면서 정말 많은 통화를 하면서 시간을 소비했는데, 생각해보니 지금은 전화는 거의 안 하는 것 같아요. 

전화로 하면 빠질 수도 있는 기록을 로지스팟에 기록하니까 전화로 물어볼 것도 없고 요청할 것도 없어요. 그냥 제가 제일 하고 마무리하면 됩니다. 전화 통화 때문에 스트레스가 없어진 것이 저한테는 가장 큽니다.

 

 
Q. 로지스팟을 한마디로 표현한다면?

용님 : ‘배달의 민족’처럼 쉬운 배차 서비스. 배달 앱처럼 쉽게 쓰고 있어요.

다인님 : ‘맥딜리버리’ 누구나 쉽게 쓸 수 있어요. 다른 사람이 해도 쉽게 사용할 수 있죠.

도연님 : ‘카카오톡’처럼 편하게 쓰고 있어요. 없으면 안 되는 어플? 저한테는 그럼 셈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