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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이 시장에서 최대한 빨리 자리잡는 방법은 뭐가 있을까요?

마케팅? 획기적인 아이템?
뭐, 수없이 많겠죠.
업종에 따라 다를 거고요.

영국 런던 정치경제대 출신의 박준규, 박재용 대표가 함께 만든 물류 스타트업 로지스팟이 선택한 건?

혁신과 인수였습니다.

<중간생략>

운송을 혁신하고 오퍼레이션을 더하다

“로지스팟은 스스로를 가리켜 통합 운송 서비스 관리 업체라고 부릅니다.
B2B 화물운송 플랫폼으로서 기업 고객과 운송기사를 연결하고 거기에 오퍼레이션까지 제공하시죠.

처음부터 이런 그림을 그리셨나요? 그럼 인하우스 개발팀이 처음부터 있었나요? ”

“전혀 아닙니다. 하다 보니 이렇게 됐고요. 처음부터 알았다면 못했을지도 모릅니다.
저는 개발에 대해 전혀 몰랐고 공동 창업자님은 ‘개발할 줄 아는’ 대학생 정도여서 일단 뼈대를 만든 다음 CTO님을 모신 후 개발 팀을 구축했습니다”

<중간생략>

“그렇군요. 그럼 지금부터 로지스팟이 시장을 어떻게 혁신해왔는지 살펴보죠 .
아웃스탠딩 독자님들이 이해하기 쉽게 운송과 오퍼레이션으로 나누어 소개를 해보면 좋겠는데요”

“좋습니다. 저희 사업 모델은 배차, 지입차 관리, 그리고 운송사 관리를 꼽을 수 있는데요
고객사와 운송하는 입장에서 실감하는 차이점은 아마도 배차 관련한 것일 겁니다

과거에는 고객사들이 화물 배차를 한다고 하면 계약한 업체한테 전화나, 문자나, 카톡으로 ‘차 좀 불러주세요’라는 식로 했어요. 정산은 종이로 했죠. 좀 발전했다면 이메일 정도?
그런데 사실 운송이란 게 협력업체 기사와 직접적으로 일하는 방식으로만 진행되는 건 아닙니다

어느 고객사는 규모가 너무 커서 여러 운송 업체가 나누어 배송 업무를 처리하기도 하고요.
복잡한 화물운송 시장을 혁신하려면 접수, 배차, 정산을 일목요연하게 디지털화해서 관리하는 게 답이었죠

로지스팟의 고객사는 모든 물류 운송 과정을 한 화면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그걸 위해서는 고객사가 겪고 있지만 인지하지 못하는 불편을 짚어주고 로지스팟이 가진 강점으로 해결책을 제시해 주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로지스팟의 NOW

“로지스팟의 비즈니스 모델은 무엇인가요?”

“메인 비즈니스 모델은 운송을 수주해서 물량을 운영하는 운송업입니다.
그 외 기업고객들에게 로지스팟의 프로그램을 서비스형 소프트웨어 형태로 제공하는 걸 조금씩 시도하고 있습니다”

“월배차수와 누적배차수가 궁금합니다”

“현재 배차수는 월 약 1만건, 누적배차수는 20만 건입니다”

인터뷰 전문은 하단의 링크를 통해 만나보세요.

2020.02.25 아웃스탠딩. 정지혜기자.


로지스팟은 고객사의 운송을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IT 플랫폼을 통해, 업무의 효율성을 제공하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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