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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로지스팟만의 온보딩교육을 소개했습니다. 구성원 여러분이 어떻게 하면 공통의 목표에 공감하고, 이를 경험할 수 있을지를 온보딩교육으로 발전시켰고요. 그렇다면 이 구성원들이 조직에 보다 더 안정감을 취할 수 있는 것이 있다면 무엇일지 더 고민하게 됐습니다. 훌륭한 동료들과 상호 존중 속에서 일하는 것이야말로 쉬워보이지만, 또 어렵기도 하거든요. 

이를 위해 로지스팟에는 멘토링 프로그램이 만들어졌습니다. 온보딩 교육을 마친 신규 입사자에게는 멘티가 매칭이 되는데요. 멘토와 멘티 모두 소통하고 함께 배우며 성장하는 멋진 경험, 어떻게 진행되고 있을까요? 로지스팟의 교육을 책임지고 있는 김소현 매니저님과 이야기를 나누어 보았습니다.



 Q. 로지스팟 멘토링은 어떻게 운영되고, 또 특별한 요소가 있다면 무엇일까요? 

로지스팟 멘토링 프로그램은 3개월동안 진행되는데요. 단순히 사내에서만 이뤄지지 않도록 멘토링 프로그램 참가자에게 일정의 활동비를 지급하고 있어요. 그동안 진행된 활동 내역을 보니, 맛집에 가거나 서로 추천해주고 싶은 도서를 산 멘토,멘티도 있더라고요. 

온보딩교육이 로지스팟 구성원으로서의 첫 걸음이었다면, 멘토링 프로그램은 이를 네트워크로 더 확장하는 문화인 것 같아요. 새롭게 합류한 로지인은 조금 더 원활하게 조직에 안정감을 느낄 수 있는 기회로, 멘티가 된 로지인은 멘티와 교류함으로써 리더십을 발전시킬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거든요.

Q. 멘토와 멘티 선정 기준이 있을까요?

로지스팟 멘토링 매칭의 기준은 명확해요. 서로 다른 팀에 속한 구성원들이라는 점입니다. 

현재 멘토링 매칭은 이러합니다. 로지스팟의 시스템을 기획하고 개발하는 프로덕트팀이라면 이 시스템을 어떻게 잘 알릴지 고민하고 기획하는 마케팅팀과 매칭을 합니다. 혹은 플랫폼을 기반으로 고객사의 고민을 파악하고 솔루션을 제안하는 영업팀과 매칭도 했고요. 운영팀의 경우에는 업무 특성상 같은 팀내 다른 파트를 담당하는 로지인끼리 매칭이 되고요. 최근에는 마케팅팀의 디자이너와 프로덕트팀의 UX·UI 디자이너와 매칭을 하기도 했답니다.

사실 같은 팀의 구성원끼리 만나다보면 결국 업무, 성과와 연결될 가능성을 무시할 수 없기도 해요. 다른 팀으로 매칭한다면 꼭 업무적인 것이 아니더라도, 조직에 대한 개인적인 궁금증까지 편하게 물어볼 수 있더라고요. 

또, 현재 로지스팟이 빠르게 성장하면서 구성원이 많아질수록 어떤 부서에 어떤 사람들이 있는지 잘 모르잖아요. 이 기회를 통해 서로 알아가고, 타 부서에 대한 관심도 더 생길 수 있다고 생각해요.

Q. 기억에 남는 멘토링 활동이 있나요?

로지스팟 멘토링 프로그램의 목표에 동의해주고 많은 분들이 다양한 활동을 진행해주셨는데요. 각자의 관심사나 인상깊었던 영상 등을 공유하기도 하고, 흥미로운 자료가 있다면 자연스럽게 주고 받는 것들이 많더라고요.

개인적으로도 가장 부럽기도 했던, 멘토·멘티가 있었어요. 두 팀이 함께 콜라보 멘토링을 한 것인데요.
총 4명의 멘토, 멘티가 모여 저녁을 먹고 볼링을 신나게 치고 왔다는 후기를 남겨주셨거든요. 각자 친한 다른 부서의 팀원을 자연스럽게 소개해주면서 하루의 피곤을 함께 해소하는 활동까지! 이것이야말로 진정한 로지스팟의 ‘깐부’이지 않을까요!


로지스팟 구성원 모두가 행복하게 일을 할 수 있다면, 계속해서 보완하고 발전하고자 합니다. 공통의 목표를 향한 신뢰를 더욱 두텁게 해 줄 긴밀한 연결고리가 끊어져서는 안되기 때문이죠. 로지스팟이 더 많은 ‘연결’을 할 수 있는 ‘로지인’이라면, 또 로지인이 되고 싶다면 언제든지 문을 두드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