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bscribe

로지스팟의 새로운 소식을 받아보세요!

로지스팟의 소식이 궁금하신가요?
이메일을 통해 로지스팟의 새로운 소식을 받아보세요.

지금 사용하는 퀵서비스, 얼마나 만족하나요?
퀵서비스를 자주 보낸다면 기업 전용 퀵서비스가 필요합니다.
이제 바로운송으로 바꿔보세요.


디지털 통합운송관리 서비스 로지스팟이 기업 전용 퀵서비스 바로운송’을 출시했습니다.

퀵서비스는 운송시장에서 그리 새로운 서비스는 아닙니다. 퀵서비스 운송사가 적은 것도 아니고요. 변화와 혁신을 찾는 스타트업이 퀵서비스를 선택한 이유는 무엇이었을까요?

미들마일 화물운송시장에서 느꼈던 업무의 비효율이 퀵서비스에서도 마찬가지였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그렇게 멈춰있는 서비스의 질과 달리 고객의 수준은 점점 높아졌고요.

이제는 진화한 퀵서비스, 새로운 퀵서비스가 필요하다는 판단에 미들마일에 혁신을 가져온 것처럼, 퀵서비스에서도 로지스팟다운 혁신을 보여드리고 싶었습니다.

믿음이 만능은 아니기에

기존 퀵서비스는 이랬습니다.

어느 업체에서나 비슷한 수준의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단가로 경쟁할 수밖에 없어서, 비용을 깎는 대신 신속함이나 물품관리에 있어 품질이 저하됐습니다.

또한 수도권 위주의 소규모 운송사가 많아 전국 단위로 물건을 보내야 하는 기업은 이용에 제한이 있었습니다. 수도권에서 지방으로 급하게 물건을 보내기 위해선 수도권과 지방 두 곳에 따로 연락을 해둬야 했습니다.

무엇보다 가장 큰 문제는, 퀵서비스를 호출한 이후 위치나 도착 여부에 관한 운송과적 추적이 불가능하다는 점입니다.

언제 오겠다 말씀 없는 기사님을 하염없이 기다린 적, 약속 시간에 오지 않고 외근 시간에 오셔 헐레벌떡 다시 사무실로 돌아간 적 있으시죠? 물품을 동료에게 전달했는지, 관리실에 맡겼는지 기사님과 통화하기 전에는 물건의 행방을 알 수 없던 일도 있고요.

자, 고객이 왜 퀵서비스를 보내는지 처음으로 돌아가 보자고요.

고객이 퀵서비스를 이용하는 이유는 개인이 이동하기에 한계가 있어서입니다. 물품만 봐도 그렇죠. 대부분이 빠르게 전달해야 하는 서류, 샘플, 판매 상품 등입니다.

운송과정 추적을 제공하는 퀵서비스는 적습니다. 그만큼 리스크를 감수해야 합니다. 이렇게 중요한 물건을 퀵서비스에 대한 믿음 하나로 보내야만 합니다.

실제 로지스팟 ‘기업고객 퀵서비스 이용 트렌드 리포트’에 게재된 설문조사에 따르면 기업고객 87.3%가 ‘지금 퀵서비스가 불만’이라고 답했고, 퀵서비스 개선 희망사항으로는 ‘운송과정 파악’을 가장 먼저 꼽았습니다.

고객은 ‘트래킹 불가’, ‘도착시간 알 수 없음’ 등을 이유로 지금 퀵서비스가 불편하다고 말한다. (출처: 로지스팟, ‘기업고객 퀵서비스 이용 트렌드 리포트’)

기업을 위한 퀵은 달라야 한다

바로운송은 이런 퀵서비스의 한계를 뛰어넘는, 비즈니스를 위한 새로운 퀵서비스입니다.

이제 퀵서비스도 디지털 플랫폼으로, 로지스팟 바로운송은 ‘새로운 퀵서비스’의 시작을 알렸다.

무엇이 새롭냐고요?

먼저 플랫폼을 통한 운송과정 추적이 가능합니다. 대시보드에서 한눈에 기사님의 도착 시간이나 수신인이 물건을 수령했는지 등을 확인할 수 있죠. 또한 특별하게 취급해야 하는 물건이 있거나, 고객을 직접 만나는 퀵서비스 배송이라면 전담 드라이버를 지정할 수도 있습니다.

물론 퀵서비스의 빠르고 정확한 서비스는 기본이고요!

차별화한 서비스, 퀵서비스는 바로운송으로

카센터와 총판을 잇는 B2B 타이어 플랫폼 블랙서클은 서비스를 시작하기 전 로지스팟에 먼저 퀵서비스 운송을 의뢰했습니다. 블랙서클의 비즈니스 핵심이 퀵서비스를 통한 빠른 배송이었기 때문입니다.

국내에 유통되는 타이어 종류는 1만1000개로, 카센터에서 이런 재고를 다 갖추기는 어렵습니다. 고객이 찾는 타이어를 블랙서클에서 주문하면 블랙서클은 로지스팟 바로운송을 통해 즉시 타이어를 배송합니다.

퀵서비스를 부르기 위해 일일이 전화하고 운행기록을 따로 저장해야 했습니다. 여러 지역에 카센터를 운영해서 이동 중인 시간이 많았는데 차를 멈추고 전화를 해야 하는 일이 번거로웠어요. 또 타이어 배송이 제대로 시작됐는지, 언제 도착하는지 알아야 하잖아요. 택배는 추적이 되지만 퀵은 그렇지 않으니 답답할 수밖에.

로지스팟은 이 두 가지 문제에 해답을 가지고 있었고 운송은 모두 로지스팟으로 일원화해 사용 중입니다.

블랙서클
블랙서클 이종필 대표와 차원준 매니저

블랙서클은 로지스팟 플랫폼과 연동도 준비 중입니다. 타이어를 주문하면 배송 옵션으로 퀵과 택배를 고를 수 있는데, 퀵을 선택하면 오더가 바로 로지스팟으로 넘어갑니다.

퀵서비스도 이런 게 되나요? 네, 바로운송은 됩니다. 로지스팟 바로운송 플랫폼은 Open API를 제공해 ERP, WMS 등 SCM 관련 시스템과 연동이 가능하거든요.

퀵서비스는 ‘물류 시스템’이라고 부르는 울타리 밖에 있는 외인 같은 존재였지만, 바로운송은 이 퀵서비스를 디지털 영역 안으로 끌어왔습니다. 이런 시스템간 연동으로 유기적인 디지털 물류관리를 이룰 수 있죠. 로지스팟 바로운송이 비즈니스를 위한 퀵서비스인 이유입니다.

바로운송으로 시작하세요

바로운송은 퀵서비스를 사용하는 모든 고객에게 기존 퀵서비스와 다른 차별화한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퀵서비스를 배송수단으로 사용하는 이커머스 플랫폼 외에 여러 지점에 퀵을 보내는 기업, 전담 드라이버를 갖추고 고객의 물건을 회수하거나 배달하는 기업 등이 로지스팟 바로운송과 함께 합니다.

로지스팟은 2016년부터 화물운송을 시작으로 물류의 새로운 길을 열고 있습니다. 퀵서비스도 화물운송으로 검증된 로지스팟으로 선택하세요.

비즈니스를 위한 퀵은 달라야합니다.
이제 바로운송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