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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도전했다
현장 제대로 알고 창업해라

‘화물업계 카카오택시’ 만든
로지스팟

“해외 ‘직구(직접 구매)’가 일상이 되고 있고 아침 일찍 집 앞까지 상품을 가져다주는 ‘새벽배송’도 등장했다. 물류산업은 커질 수밖에 없다. 전국 곳곳에는 물류창고가 들어서고 창고를 오가는 화물 운송차량은 더 바빠질 것이다.”

영국 런던 정치경제대(LSE) 출신인 두 청년이 2015년 나눴던 대화다. 이들은 ‘유통 혁명’을 활용한 사업 아이템을 고민하다가 화물 운송차량 사업을 해보자고 의견을 모았다. 두 사람이 내린 결론은 20만 대에 이르는 화물 운송차량을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플랫폼이었다. 물류산업에선 ‘효율’이 ‘돈’인 만큼 플랫폼의 수요가 상당할 것으로 본 것이다. 화물운송업계의 카카오택시로 불리는 로지스팟이 탄생한 순간이다.

로지스팟을 개발한 박준규 대표(왼쪽)와 박재용 대표. 박준규 대표는 “로지스팟은 일선 근무자의 애로사항을 반영해 탄생한 플랫폼”이라고 강조했다. /로지스팟 제공
물류업체에서 일하며 노하우 축적

먼저 아이디어를 구체화한 건 박준규 대표였다. 그는 제조업체에서 해외 영업을 담당한 물류업 유경험자였다. 그럼에도 창업은 만만찮았다. 플랫폼의 얼개는 짤 수 있었지만 디테일이 부족했다.

< 중간 생략>

등록 화물차만 10만 대

로지스팟의 물류 플랫폼은 그해 11월 모습을 드러냈다. 고객이 고를 수 있는 차량을 10개가량으로 세분화하고, 차량 위치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는 기능 등을 적용했다. 정산금 역시 플랫폼 안에서 손쉽게 지급할 수 있도록 했다.

로지스팟의 플랫폼 모델은 카카오택시에 가깝다. 고객이 배송하고자 하는 물류와 원하는 차량 형태, 거리, 시간 등을 입력하면 기사들에게 실시간으로 해당 요청이 전달된다. 자신에게 걸맞은 주문이라고 판단하면 화물운송차 기사가 빠르게 그것을 ‘잡는다’. 고객과 기사가 연결되기까지 걸리는 시간은 빠르면 2분에 불과하다.

<중간 생략>

인터뷰 전문은 하단의 링크를 통해 만나보세요.

2019.09.18. 한국경제 윤희은 기자


로지스팟은 고객사의 운송을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IT 플랫폼을 통해, 업무의 효율성을 제공하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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