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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물차 한대 없는 ‘IT 플랫폼’ 업체, 로지스팟 박준규·박재용 대표

글로벌 물류회사 DHL은 최근 발간한 ‘물류 트렌드 레이더’에서 “2012년 이후 물류 분야에 300억달러(약 33조8000억원)가 투자됐다”며 “3000여 개의 스타트업이 물류 산업에 뛰어들었다”고 밝혔다.

이 같은 트렌드는 한국에서도 나타나고 있다. ‘로지스팟(LOGISPOT)’도 그 중 하나다. 하루 1000여 대의 화물차가 이 회사를 통해 전국 방방곡곡으로 물건을 나른다. 2016년 설립된 뒤 매년 100% 이상 매출이 늘고 있다. 그런데 이 회사가 갖고 있는 화물차는 0대다. 최근 서울 강남의 사무실에서 로지스팟 박준규·박재용(30) 공동대표를 만났다.

국내 물류 업계에서 화제가 되고 있는 로지스팟 박재용(왼쪽), 박준규 공동 대표가 21일 서울 서초구 사무실에서 포즈를 취했다. 사무실 벽에 쓰여있듯 로지스팟의 두 대표는 디지털에 기반한 물류 회사를 이끌며 매년 100% 넘는 매출 성장을 기록하고 있다. /김연정 객원기자

영국 유학을 함께한 동갑내기인 두 대표는 운송회사(국제로지스)를 인수하며 2016년 로지스팟을 창업했다. 박준규 대표는 “화물 운송 시장은 일부 대형 물류회사와 영세한 개인사업자들이 혼재돼 있는 구조”라며 “자동화·디지털화를 하면 충분히 성공 가능성이 있다고 봤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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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전문은 하단의 링크를 통해 만나보세요.

2020.10.28. 조선일보. 석남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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