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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류운송상식 #1. 복화운송 – 운송의 효율성 향상을 위한 새로운 접근법
물류운송상식 #2. 밀크런 – 신속과 효율을 위한 물류 달리기
물류운송상식 #3. NEW 화물자동차 운수사업법
물류운송상식 #4. 커브사이드 픽업 (현재글)


요즘 배송시장의 화두 
커브사이드 픽업

Q. 커브사이드 픽업이 뭔데? 
커브사이드란 우리 말로 ‘갓길’. 차량이나 오토바이, 자전거를 잠시 댈 수 있는 공간에 판매자와 고객이 만나 상품을 주고받는 걸 말해요. 미국을 시작으로 서구권에서  커브사이드픽업이 유행이에요.
Q. ‘요~ 큰길 앞으로 나와달라’ 뭐 이런 거네. 이 커브사이드 픽업이 왜 떴는데? 
코로나 19 때문이죠. 사업자는 코로나19 때문에 매장 문을 닫을 수는 없고, 손님은 물건이 필요하니까요. 
코어사이트 리서치에 따르면 고객이 커브사이드를 선호하는 이유로 실내 코로나19 전파를 피하면서, 택배 배송비를 내고 싶지 않고, 상품을 더 빨리 받고 싶어서라고 답했어요.
Q. 애플이 배송을 시작했다는 이야기를 들었는데, 이건가? 
맞아요. 미국 애플 매장이 코로나19로 잠시 문을 닫았다가 100개 매장을 재개장하면서 이 커브사이드 픽업 방식을 택했어요. 온라인에서 물건을 주문하고 차에서 기다리면 물건을 가져다 줘요. 이런 방식을 택하지 않았다면 안전하게 문을 열 방법이 없었을 거예요.
Q. 아쉬운 점도 있을 거 같은데… 
만남의 장소! 매장에 따라선 차를 세워둘 곳이 마땅하지 않을 수도 있죠. 그래서 미국 월마트는 커브사이드 픽업을 위한 전용 공간을 만들었어요.
Q. 우리 매장도 커브사이드 픽업 시작해볼까? 
작은 매장의 경우 직접 배송을 해도 되지만, 여러 지점을 운영한다면 처음부터 커브사이드 픽업 모델을 구축해 체계적으로 움직여야 해요. 물건이 고가라면 보안을, 또 손님을 직접 만나는 일이니 서비스에 신경 써야 하잖아요. 경험이 많은 퀵서비스 운송사와 함께하면 좋아요. 피크 타임에 고객이 오래 기다리지 않도록 네트워크가 충분한 운송사를 선택하세요.
Q. 배송만 준비하면 바로 할 수 있는 건가?
아뇨. 커브사이드 픽업은 배송도 중요하지만 ‘그 앞일’도 중요해요. 바로 온라인(때로는 전화로)으로 주문을 받는 일이요. 주문 접수에서 배송 상황까지 플랫폼에서 확인하고, 나중에 정산이나 데이터 확인도 플랫폼에서 할 수 있으면 참 좋겠죠?
Q. 차량 네트워크 빵빵하고, 플랫폼으로 배송 상황 파악할 수 있는 곳과 함께하고 싶어!
디지털 통합운송서비스 로지스팟의 바로운송과 함께 하세요. 많은 기업이 로지스팟 퀵서비스 바로운송과 함께 안전하고 빠른 운송을 하고 있어요.
커머스허브에 따르면 코로나19가 끝나도 75%의 고객이 이 커브사이드 픽업 방식을 선택할 거라고해요. 한국에도 커브사이드 픽업이 포스트 코로나19의 새로운 배송으로 떠오를 수 있어요. 새로운 운영 방식을 고민하는 기업이라면 커브사이드 픽업이라는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빠르고 정확한 서비스는 기본,
플랫폼을 통한 가시성 확보와 전담 드라이버의 고객 케어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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