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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봐도 알 수 없었던 화물운송에 대한 궁금증 이제 속 시원히 해결하세요.
10만여 대의 화물운송 데이터로지스팟 운영팀의 경험을 통해 쌓인 배차의 노하우를 아낌없이 공개합니다.


배차의 기술 #1

비 오는 날, 배차 어떻게 해야 할까요?

날씨가 안 좋을 때, 그리고 비 소식이 있을 때마다 배차 걱정에 한숨이 절로 나오는 분 많이 계시죠. 
비 오는 날엔 유독 화물운임도 다른 때보다 높아진 것 같고, 배차 지연도 잦은 것 같이 느껴질 때가 있습니다.

왜 유독 비 오는 날엔 배차 지연 혹은 운송 운임이 상승할까요?

날씨가 안 좋은 날엔 특히 배차 수요가 높은 카고 차량이 날씨의 영향을 많이 받습니다.
비 오는 날엔 운행하는 카고의 차량이 적어지지만, 배차 수요는 줄어들지 않아 배차 운임의 상승 및 지연이 발생하게 됩니다.

비 오는 날의 운행하는 카고 차량의 수는 왜 줄어들까요?
그 이유는 바로, 물품 손상 가능성 때문입니다.

첫 번째로, 비가 오는 날은 다른 날보다 물품 손상 가능성이 높습니다.
비가 물품에 손상을 줄 수 있기 때문입니다. 더군다나 자연재해로 인한 물품의 손상은 적재물 배상책임보험의 대상이 아닙니다. 
결국, 물품 손상의 책임은 대부분 드라이버(차주)에게 있습니다. 그래서 카고 차량의 차주분들은 운송을 피하게 되면서 운행 차량수가 줄어들게 되며 운임이 올라갑니다.

두 번째로, 운송을 진행하더라도 물품에 손상이 가지 않도록 포장(갑바 천막, 호로)에 신경을 써야 하므로 자연스럽게 화물운송 금액이 올라가게 됩니다.

날씨로 인해 평소보다 한정된 수의 화물운송 차량에, 배차 수요가 몰리면 평소보다 금액이 올라가는  것은 어쩌면 당연한 현상입니다. 


날씨에 따른 배차 운임의 변화

로지스팟의 지난 4월 운송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경기 왕복 구간에서 2.5톤 이하 윙바디와 카고 차량의 운임이 평소보다 1만 원에서 2만 원까지 높아지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비오는날의 화물 시장의 변화

로지스팟의 10만 건의 운송데이터를 기반으로 분석한 결과, 비 오는 날은 평소의 데이터와는 다른 현상을 나타냈습니다.

일평균 운임은 비 오는 날엔 12% 이상 상승했으며, 맑은 날에 비해 22% 이상 상승했습니다.
또한, 평소보다 윙바디 차량의 배차 수요 47%가 증가하여, 약 2배에 가까운 수치로 상승했습니다.


하지만,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방법은 있습니다.  
운송 일정에 따라 날씨는 미리 확인하고,  비가 오리라 예상된다면 당일보다는 하루 전날 운송 요청하세요. 

로지스팟 바로 배차 서비스 를 이용하면, 예약 운송 요청이 가능합니다. 요청하신 배차 내역에 따라 로지스팟의 운영팀이 적절한 운송 차량을 미리 섭외해드립니다.

혹은, 주기적으로 일정한 시간에  배차 요청을 하는 것도 또 다른 방법입니다. 이러면 운송이 예측되기 때문에 고정적으로 운송해 주실 수 있는 기사님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고정 기사님을 확보하게 되면 금액 협의가 가능해지기 때문에 날씨가 궂은 날에도 비교적 저렴한 금액으로 진행할 수 있게 됩니다.

 

내일 비가 올 것 같다면?! 너무 고민하지 마세요. 
이제 미리미리, 로지스팟 바로배차서비스로 예약 배차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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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바로배차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