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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지스팟 박재용 대표
과거 전화 주문받고 종이에 기록
기사에게 일일이 배차문자 보내
물류 통합 플랫폼 통해 문제 해결
배차 요청·기사 현 위치 등 관리

로지스팟 박재용 대표

대한민국 물류 프로세스의 디지털화를 꿈꾸는 젊은이들이 뭉쳤다.

3년차 스타트업 ‘로지스팟’의 박재용 대표(사진)는 “디지털 물류하면 로지스팟이 떠오를 수 있게 하는 게 목표”라며 힘주어 말했다.

박 대표는 영국에서 학창시절을 보내고 투자은행 업계에서 인수합병(M&A) 자문을 하던 애널리스트였다. 군대를 가려고 귀국해 스물네살에 전역했다. 원래 하던 업무인 홍콩 금융계를 가려던 당시 친구와 이야기를 하다 “내가 주체가 돼서 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바디프랜드에서 해외영업 업무를 하던 친구인 박준규 대표가 대한민국 제조업체들이 해외로 나가면서 운송량이 늘어나고 있고 이 시장에 정보기술(IT)을 접목해 보자는 사업아이템을 제안했고 의기투합해 뛰어들게 됐다.

박 대표는 업계를 파악하기 위해 물류 콜센터, 주선사 등지서 세달 여 일했다.

<중간 생략>

인터뷰 전문은 하단의 링크를 통해서 만나보세요.

2019.09.05. 파이낸셜뉴스. 김아름 기자 윤은별 인턴기자


로지스팟은 고객사의 운송을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IT 플랫폼을 통해, 업무의 효율성을 제공하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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