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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화운송 프로토타입 운영 중…물류 A to Z 효율화 목표

로지스팟 전호상 최고개발책임자(CTO)

상대적으로 낙후돼 있던 물류시장을 IT 기술을 활용해 디지털로 전환시키는 스타트업이 있다. 화물운송 플랫폼 로지스팟이 그 주인공이다.

로지스팟은 다양한 기업들에게 내륙 운송 서비스를 제공하는 통합운송관리 서비스를 제공 중이다. 기업들에게 운송현황(운송비, 구간, 정산, 차량수급 및 관)과 물류 프로세스를 진단해 최적화된 운송 방안을 통합적으로 제시한다. 다양한 형태의 운송방법(직영, 지입, 용차, 다수 운송사)과 입출고 절차를 단일 채널에서 관리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로지스팟에서 이 같은 물류 혁신의 기반이 되는 기술 개발을 총괄하는 인물이 전호상 최고개발책임자(CTO)다. 삼성SDS, KT, 잡플래닛 등에서 엔지니어 기술력을 높여온 전 CTO는 다른 산업에 비해 디지털 전환이 뒤처진 물류 시장에 관심을 갖고 로지스팟에 합류하게 됐다. 모바일 시대가 됐음에도 전화나 팩스로 화물차를 찾고 배차 예약을 하던 낡은 시스템을 바꿔 나가는 개척자가 된 것이다.

전 CTO에 따르면 로지스팟은 여러 고객사들이 원하는 것들을 한 데 모으고 이를 분석해, 물류 절차의 효율화를 높이는 게 목표다. 디지털 기술로 화물운송-입고-물류 전체를 효율화 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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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지스팟 플랫폼이 주는 편리함은 또 있다. 운송을 맡기는 곳과, 운송을 받는 쪽 모두의 업무를 크게 줄여준다. 물류 비용 계산 시 과거에는 종이와 엑셀표를 주로 사용하다 보니, 양쪽의 계산이 일치하지 않는 경우가 많았다. 이 때문에 직원들이 일일이 이를 계산하고 대조하는 데 적지 않은 시간을 할애했다. 이 같은 작업이 디지털로 전환되면서 양쪽의 오차를 대폭 줄일 수 있게 됐다. 절약한 시간을 생산적인 업무에 쓰면서 일하는 효율이 늘었다는 것이 전 CTO의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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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전문은 하단의 링크를 통해 만나보세요.

2019.10.18. 지디넷. 백봉삼기자


로지스팟은 고객사의 운송을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IT 플랫폼을 통해, 업무의 효율성을 제공하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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