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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7월 개정된 근로기준법에 의해 기업에서는 주 52시간을 지키면서 운영을 해야 합니다.
물론 기업 간 고용된 인원이나 업종에 따라 유예가 되기도 하지만, 결국 향후 2년 안에 모든 기업들은  변경된 근로기준법에 따라 ‘주 52시간 근무제’를 도입해야 합니다.

매출 감소, 순익 감소를 막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주 52시간 근무제가 시행되면서 기업의 첫 번째 과제는 ‘생산성 향상’이 되었습니다. 줄어든 근무시간만큼 업무의 집중도를 높이고 생산성을 향상해야 합니다.

대한상공회의소가 배포하는 자료 “근무시간 단축, 어떻게 준비해야 하나?”  에 따르면 ‘생산성 높은 기업문화를 만들어라’라고 기업에 제안합니다. 즉, 눈에 직접 보이지 않는 비효율적인 근로시간을 줄이기 위해, 기업 문화를 전반적으로 개선할 필요가 있다는 것이죠.

한국 직장인의 평균 업무 시간 8.5시간 중 불필요하거나 비효율적인 업무에 투자한 시간은 평균 2시간 30분이었으며,  그중 직장인 20.1%가  의사 결정, 검토 과정에서의 지연과 대기를 가장 비효율적인 업무로 꼽았습니다.

특히, 중복 작업(18.4%), 의미 없는 보고서 작성(17.9%), 기술 시스템 관련 비효율(12.9%) 등이 대표적인 비효율적인 업무 유형이라고 이야기합니다.

지금 우리 사업장에 필요한 노력은 새로운 혁신보다는 기존의 방식을 개선을 통한 생산성 향상이 아닐까요?

생산성 향상을 위한 효과적인 업무 툴 3가지 

01. 구글 캘린더

구글 캘린더를 사용하면 팀원과 연결되어 필요한 이벤트나 메모 그리고 계획들의 공유가 가능합니다.
팀원들 간의 미팅이나 업무 스케줄을 전사적으로 공유할 수 있기 때문에, 불필요한 미팅이나 서로 방해받지 않은 시간에 대한 업무 집중도를 높일 수가 있습니다. 또한, 생산성도 높일 수가 있습니다. 책상 위의 캘린더에만 스케줄을 정리하는 것보다, 본인이 언제 어떤 일을 할지 공유한다면 방해받는 일도 줄어들겠죠.

구글 캘린더

02. 컨플루언스(Confluence)

팀의 업무 수행 방식을 변화시키기 위한 협업 소프트웨어 컨플루언스가 있습니다.
컨플루언스는 기본적으로 위키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누구나 편집할 수 있고, 누가 무엇을 고쳤는지 히스토리를 확인하는 것이 편리합니다. 또한, 단어 검색으로 내용을 찾을 수도 있습니다.
이메일로만 각종 정보를 관리하다 보다, 업무의 히스토리 및 해당 자료를 쉽게 찾을 수 없습니다. 하지만, 컴플루언스는 모든 기록을 동시에 작성 가능하며 문서 하나의 공유를 통해 비효율적인 대표 업무인 중복 작업(18.4%), 의미 없는 보고서 작성(17.9%) 등의 불필요하고, 비효율적인 업무를 줄일 수 있습니다.

03. 로지스팟

로지스팟은 단순한 운송 시스템이 아닙니다. 물류 업무를 더욱 효율적으로 진행 가능한 시스템입니다.
로지스팟을 이용하면, 구글 캘린더, 구글 문서 그리고 컨플루언스의 기능과 동일하게, 정산이나 배차에 대한 모든 히스토리가 로지스팟 플랫폼에 저장되게 됩니다. 누가 어떤 업무를 언제 왜 했는지 알 수 있죠. 더욱이 모든 배차 기록은 기록으로 남길 뿐만 아니라 필요한 양식(Excel, PDF 등)으로 다운 받거나 리포트를 생성하여 보고도 가능합니다.

많은 기업에서 비효율적으로 관리하던 물류 관련 단순 반복, 중복  업무의 실수를 효율적으로 줄이고, 보고서 생성을 클릭 몇 번으로 가능하여 조금 더 효율적인 업무를 한다는 것이 로지스팟 고객사들의 공통된 피드백입니다.

< 로지스팟 고객사 성공 스토리 바로가기 >

지금까지 업무의 비효율성을 극복하여 기업의 생산성을 높이는 쉬운 방법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로지스팟은 고객사의 운송을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IT 플랫폼을 통해, 업무의 효율성을 제공하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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