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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UP스토리]박준규·박재용 로지스팟 공동대표 “재고관리·수출입운송으로 사업 확장”

“국내 물류산업은 27조원의 거대한 시장에서 1만3000여개 운송사가 경쟁하는 매우 파편화된 시장입니다. 로지스팟은 고객사에 통합 운송관리 서비스를 제공해 운송·보관분야에서 효율성을 높이려고 합니다.”

박준규·박재용 로지스팟 공동대표는 최근 머니투데이와 만나 “내륙운송, 수출입운송, 퀵서비스까지 기업이 필요로 하는 다양한 물류솔루션을 로지스팟에서 한 번에 관리할 수 있도록 제공한다”며 이렇게 말했다.

로지스팟은 2016년 창업한 기업용 화물운송 플랫폼 전문기업이다. 화물운송이 필요한 기업과 화물차를 매칭해주는 플랫폼으로 쉽게 말해 기업용 ‘배달의민족’이나 ‘대리기사앱’이다. 현재 450여개 기업고객을 확보했으며 올해 연매출 350억원을 목표로 한다. 이달에 인수한 수출입 물류전문기업 티피엠로지스의 매출을 합산한다면 연매출 목표치는 650억원으로 껑충 뛴다. 내년에는 연매출 1000억원을 달성하고 BEP(손익분기점)에 도달한다는 포부다.

<중간생략>

인터뷰 전문은 하단의 링크를 통해 만나보세요.

2020.10.27. 머니투데이 박계현 기자


로지스팟은 고객사의 운송을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IT 플랫폼을 통해, 업무의 효율성을 제공하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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