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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을 주문하고 받기까지 걸리는 시간은 이틀 남짓. 기한 내 신속하게 상품을 싣고 운송하면서도 모든 과정을 꼼꼼히 기록해야 한다. 아무도 신경 쓰지 않았던 이 절차에 주목한 이들이 있다. 전화와 수기로 이뤄지던 운송, 배차, 정산 업무 기록에 디지털을 입힌 로지스팟의 박준규, 박재용 공동 대표를 만났다.

로지스팟 박준규(왼쪽), 박재용(오른쪽) 공동대표. 

박준규 대표는 “바디프랜드 해외영업부에서 근무하면서 화물차 시장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알게 됐다”며 “규모가 크지만, 업무 처리 과정이 낙후된 모습을 보면서 인수합병(M&A)과 IT를 활용하면 승산이 있겠다는 생각을 했다”고 말했다. 이어 “물류시장 경쟁이 치열한 만큼 쪼개져 있는 곳은 통합이 돼야 성공할 수 있어서 M&A를 활용했다”고 덧붙였다.

영국 런던 정경대학교 동기인 두 대표는 소규모 물류 회사인 ‘국제로지스’를 인수하면서 2016년 8월 화물 운송 플랫폼 ‘로지스팟’을 창업했다. 2018년 카카오벤처스, 스파크랩스로부터 시리즈A 투자 19억 원, 2019년 알펜루트자산운용 시리즈B 투자 100억 원을 유치했다. 매출액도 △2017년 42억 원 △2018년 58억 원 △2019년 180억 원 △2020년 380억 원(추정치)으로 매년 가파르게 증가했다.

로지스팟은 현재 국내에서 유일하게 기업 고객을 대상으로 △디지털 운송 통합관리 플랫폼 △운송업무 관련 문서 작업 자동화 서비스 등을 제공하고 있다. 현재 고객사는 한샘이펙스, 넥센타이어, 퍼시스 등 500개사가 넘는다. 수기와 전화로 하던 업무를 모바일 앱과 PC 솔루션으로 대체하면서 기업들의 전화량은 최대 75%, 마감 시간은 최대 90%까지 줄었다. 여기에 배차 운영팀을 통해 화주와 차주 간 커뮤니케이션도 수월해졌다.

<중간생략>

인터뷰 전문은 하단의 링크를 통해 만나보세요.

2020.11.16. 이투데이. 윤기쁨기자


로지스팟은 고객사의 운송을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IT 플랫폼을 통해, 업무의 효율성을 제공하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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