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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운송관리 서비스 기업 로지스팟이 디지털 운송 기반의 B2B 퀵 서비스인 ‘바로운송’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바로운송’은 로지스팟의 디지털 물류 플랫폼 및 전문 운영팀의 운영 노하우와, 오토바이, 소형트럭 등을 이용해서 운송하는 기업 퀵 서비스의 국내 전 지역 네트웍을 기반으로 새롭게 선보이는 디지털화 된 B2B 퀵 서비스이다.

통합운송관리 서비스 기업 로지스팟㈜이 보령제약과 ‘통합운송관리 서비스’ 공급 계약을 체결하고 의약제품과 원재료 운송 방식을 디지털화한다고 23일 밝혔다.
그동안 배차부터 운송완료까지 일일이 전화, 이메일을 통해 수기로 처리하던 업무를 디지털화 하면서 화물 운송 프로세스에 대한 가시성을 확보하고, 기록하면서 관리하던 업무가 디지털화를 통해 쉽고 편리하게 데이터를 확보하면서 통합적인 운송 관리를 할 수 있게 된다.

박재용 로지스팟 대표는 최근 새롭게 도입한 운송비 정산 시스템 ‘로지스팟페이’에 대해 이 같이 설명했다. 로지스팟페이는 로지스팟 내 서비스 품질이 높은 화물기사로 구성된 ‘플러스 드라이버’들에게 제공되는 혜택이다. 신용카드사와 협업을 통해 ‘전자고지결제’ 서비스를 화물운송에 정산에 도입했다. 하차 완료 이후 길게는 1달 이상 걸리는 운임비 정산 기간을 3일로 단축했다

화물운송 플랫폼 ‘로지스팟’의 고민도 같은 선상에 있다. 로지스팟은 450여개 화주사와 직접 계약해 하루 평균 600~700건의 ‘운송’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물류업체다. 화주에게 어떻게든 그들이 원하는 시간에, 그들이 원하는 장소까지 안전하게 화물을 픽업하여 운송할 수 있는 차주를 주선해주고 ‘돈’을 받는다. 로지스팟은 이를 ‘책임 배차’라 부른다.

스스로를 ‘화물운송 플랫폼 스타트업’이라 일컫는 플레이어가 등장했다. 운송 산업의 디지털화를 목표로 2016년 설립해 3년 만에 매출 180억 원을 달성하며 카카오벤처스, 스파크랩스, 등으로부터 19억 원의 Series-A 투자를 이끌어낸 스타트업. 내륙 운송 서비스를 위한 통합운송관리 서비스(MTS, Managed Transportation Service) 회사 ‘로지스팟(LOGISPOT)’의 박준규 대표를 만나 화물운송시장의 디지털 전환에 관해 이야기 나눠보았다.

통합운송관리 서비스 기업 로지스팟㈜ (www.logi-spot.com 공동대표 박준규, 박재용)이 SAP, 마이크로소프트, 스팬딧과 함께 중소기업 프로세스 혁신을 위한 온라인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22일(월) 밝혔다.
7월 2일(목) 오후2시부터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이번 세미나는 중소기업의 업무 혁신을 위해 물류, 비용, 협업, ERP의 각 분야별 전문 솔루션 기업 4곳이 공동으로 개최한다.

택배 전성시대다. 언택트‧당일 배송 서비스 등으로 이커머스가 급속도로 성장하면서 집안 곳곳에 택배 박스가 배달되고 있다. 한국통합물류협회에 따르면 지난해 택배산업 규모는 6조1400억원을 기록했고, 올해 택배 물동량은 30억6240만 개로 예상된다. 모두가 B2C 물류에 집중하고 있는 사이 로지스팟은 더 큰 곳을 바라봤다.

통합운송관리 서비스 기업 로지스팟㈜이 건축, 토목용 폼웍, 폼타이 기업 미래테크와 통합운송관리 서비스(Managed Transportation Service) 공급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미래테크㈜는 1999년 설립되어 창립 20년을 지나고 있는 기업으로서, 건축, 토목용 자재인 폼웍 (Form Work)과 폼타이 시스템 (Form Tie System) 분야의 국내 1위 업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