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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물 운송 시장은 27조원 규모의 큰 시장이지만 자동화가 전혀 되지 않았다. 영세한 운송업체들을 중심으로 이루어졌다 보니 이들을 위한 시스템을 만들 곳이 없었기 때다. 이런 불편함을 해결하기 위해 박준규 대표와 박재용 대표가 나섰다. 업계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국제로지스라는 운송사도 인수하며 필요한 서비스를 연구했다. 그 결과, 2016년 7월 B2B 통합운송관리 플랫폼 기업 로지스팟이 탄생했다.

통합운송관리 서비스 기업인 로지스팟이 기업 고객이 보다 편리하고 빠르게 운송업무를 처리할 수 있도록 ‘로지스팟 화주용 어플리케이션’의 UI/UX 를 업데이트 했다고 밝혔다.
로지스팟은 기업 고객인 화주를 위한 ‘로지스팟 화주용 어플리케이션’과 운송사와 물류차량 운전사를 위한 ‘로지스팟 차주용 어플리케이션’을 각각 제공하면서 모바일에서도 편리하게 자체 물류 운송플랫폼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화물차 자동 배차·운송과정 실시간 확인 서비스 등 통해 편의성·안전성 높여.
지난 2016년 7월 문을 연 로지스팟은 화물 운송 플랫폼을 제공하는 디지털 물류 업체이다. 로지스팟이 자체 개발한 프로그램을 통해 기업은 과거와는 비교도 되지 않을 정도로 편리하게 화물차 기사와 만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화물의 운송 과정 역시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마련, 고객이 자신의 화물이 안전하게 이동하는지도 직접 볼 수 있게 해 안전성도 한껏 업그레이드했다. 아울러 로지스팟의 고객은 기존보다 훨씬 투명하고 업그레이드된 비용 관리 서비스도 제공받을 수 있다.

영국 런던 정경대를 졸업한 20대 ‘엄친아(엄마친구아들의 줄임말)’ 한국 청년 둘은 2016년 국내 화물 운송 플랫폼 사업에 뛰어들었다. 화물차를 직접 몰아본 적도, 화물 운송 사업을 해 본 적도 없는 이들은 불과 3년 만에 연 매출 180억 원대의 화물 운송 회사를 키워냈다. 지난해 카카오벤처스, 스파크랩스 등의 투자자로부터 19억원의 투자를 받은 데 이어 지난달 100억원의 투자금을 유치했다. 화물 운송 플랫폼인 ‘로지스팟’을 창업한 박준규ㆍ박재용(30) 공동대표 얘기다.

B2B통합운송관리 서비스 기업인 로지스팟㈜이 100억 규모의 시리즈 B 투자를 유치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투자에는 알펜루트자산운용, 메가인베스트먼트, 이지스자산운용, UTC인베스트먼트, 두나무앤파트너스가 함께 하였으며, 작년 유치한 19억원 규모의 시리즈A 포함하여 설립 후 3년만에 총 121억 원의 투자를 유치하게 되었다.

화물운송 스타트업 로지스팟이 두나무앤파트너스 등 벤처캐피탈(VC)로부터 100억원을 투자유치 하는 데 성공했다. 실탄을 장전한 로지스팟은 국내 중소형 운송사 인수에 나설 방침이어서 수십년 간 정체돼 온 국내 화물 운송 시장에 변화가 예상된다.
로지스팟은 투자유치 자금을 활용해 국내 운송사 인수합병(M&A)에 나설 방침이다.

상대적으로 낙후돼 있던 물류시장을 IT 기술을 활용해 디지털로 전환시키는 스타트업이 있다. 화물운송 플랫폼 로지스팟이 그 주인공이다.
전 CTO에 따르면 로지스팟은 여러 고객사들이 원하는 것들을 한 데 모으고 이를 분석해, 물류 절차의 효율화를 높이는 게 목표다. 디지털 기술로 화물운송-입고-물류 전체를 효율화 한다는 방침이다.